콘텐츠 투자·배급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Distribution
스튜디오 초이스는 콘텐츠를 단순히 유통하지 않습니다.
기획, 제작투자, 배급, 서비스 전 과정에서 콘텐츠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기획, 제작투자, 배급, 서비스 전 과정에서 콘텐츠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성장시킬 것인지 설계하는 파트너입니다.
우리가 투자·배급을
설계하는 방식
1
이해에서
시작합니다.플랫폼 구조와 서비스·운영 방식을
이해합니다. 콘텐츠의 노출부터 소비,
성과까지 전 과정을 기준으로 봅니다.2
전략으로
연결합니다.다양한 투자·배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전략을 제안합니다.3
IP로
축적합니다콘텐츠를 IP 자산으로 정의하고
기획·투자·배급·서비스·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합니다4
가치로
확장합니다IPTV·케이블·OTT·FAST
전 채널을 연결해 콘텐츠의 가치가
계속 확장되도록 설계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작투자
육사오 메인 투자
기획 초기 단계부터 제작투자로 참여해
제작·투자·유통을 연계한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코로나19 기간에도 국내 개봉과 베트남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극장 배급
배급 기능 확장을 통한
유통 경쟁력 강화기존 디지털 중심 유통 구조를 넘어,
극장배급/공동배급을 통해 마케팅, 개봉 전략,
상영 관리까지 배급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극장과 디지털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End-to-End 배급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글로벌
글로벌 유통 역량
글로벌 IP를 직접 수급하고, 국내 플랫폼에 맞춘
현지화·편성 전략으로 유통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해외 세일즈를 포함한 글로벌 유통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한 파트너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콘텐츠를
이해하는
깊이가 다르다편성 이후에도
성과를 끝까지
관리해준다유통을 넘어
방향까지 함께
고민해준다빠르고 안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