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 투자·디지털 배급으로 참여해 CGV와 협력...극장가 공략으로 시장 입지 확대 - <육사오>·<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 검증된 노하우 바탕으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 콘텐츠 종합 투자·배급사 스튜디오 초이스가 오는 12일 개봉 예정인 코믹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의 공동 투자 및 디지털 배급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초이스는 지난 2020년 흥행을 거둔 <오케이 마담>의 IPTV·OTT 등을 포함한 플랫폼 유통을 담당하는 디지털 배급을 현재 담당하고 있으며, 후속편 <오케이 마담2>의 공동투자사와 디지털 배급사로 크레딧을 올린다. 그동안 영화 <육사오> 메인 투자, <그린랜드2: 마이그레이션> 배급 등 검증된 투자·배급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 영화 사업 포트폴리오와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등 원년 멤버에 더해 최수영, 박진주, 려운 등 신선한 에너지를 더할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하며 더욱 풍성해진 케미스트리와 액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튜디오 초이스 관계자는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오케이 마담> 시리즈의 새로운 여정에 다시 한번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축적한 스튜디오 초이스의 안목과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유통 채널을 통해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하고 콘텐츠 종합 투자·배급사로서의 경쟁력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