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되는 2026년 어느 봄날,
우리는 Studio CHOICE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새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단지 이름만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넘어, 새로운 비전과 브랜드에
걸맞게 끊임없이 스스로를 혁신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케이블TV VOD
플랫폼 사업자에서 1단계로
'콘텐츠 투자·배급사'로 변신합니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는
'IP 중심의 투자·제작사'로
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혁신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구성원 모두 창의적 혁신에
걸맞는 '진정한 선수'로서,
더욱 높은 프로페셔널리즘을
지향하겠습니다.

선택이 쌓여 경험이 되고,
그 경험이 다시 신뢰가 되는 브랜드!
Studio CHOICE의 여정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튜디오 초이스 CEO
Executive Producer : 김형만

이제 Studio CHOICE 의
'오프닝 크레딧' 과 함께
새로운 스토리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펼쳐갈 혁신 스토리마다,
그 '엔딩 크레딧'에 소중한
파트너사의 이름을
하나씩 새겨 나가겠습니다.